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의 재확인 결과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0월 9일 밝혔다. 연구원은 2020년 11월 최초 허가 이후 시설과 장비를 지속 점검·관리해 왔으며, 최근 3년간 고위험병원체 및 생물테러 의심 검체 등 총 20건의 검사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고양시 등 9개 시군 11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11월 초까지 소방·교통 분야 맞춤형 기술자문을 실시한다. 화재 관련 설비 점검과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주변의 위험요인, 단지 내 보행자 안전을 위한 교통시설 설치·관리 상태 등을 점검해 개선방안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