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복지 52.5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50.1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최근 5년 산업재해로 사망한 이주노동자가 463명이며, 80%는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했다는 지적이다. 이주노동자라는 취약 집단에 집중된 반복적 노동 사망과 영세사업장 안전 격차를 구체적 수치로 제시한다.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인권·안전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