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려당과 함께 9월 17일 서울 소재 아동양육시설 거주 아동들에게 ‘서울빵’ 2,000개를 기부·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이든아이빌에서 열렸고, 물품은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시설 아동들에게 배분됐다. 보도자료는 시설 아동 현황(34개 시설, 1,409명)도 함께 전했다.

서울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소재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 결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드사별 최대 5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기금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50억 원을 지원하며, 당첨자 공지와 상품권 지급 일정 등 세부 절차가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