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개선 과제를 발굴·실행하기 위한 학습동아리 ‘제주 워터 인공지능 랩’ 발대식을 열고 분과별 과제 수행 계획을 밝혔다. 행정·시설·데이터 3개 분과 13명이 참여하며 분과별 최소 2건의 과제를 발굴하고 시범과제 3건을 선정해 연내 활동과 사례집 배포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