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미디어 봉사단
좋은 활동을 발견하고, 정확하게 기록해,
더 많은 참여로 연결합니다.
글쓰기나 촬영 경험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관심 분야와 가능한 역할을 확인해
실제 공익 현장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좋은 활동은 많지만,
세상에 전할 사람은 부족합니다
지역의 단체와 활동가는 현장을 지키는 일만으로도 벅찹니다. 의미 있는 활동이 있어도 취재하고 기록할 사람이 없으면, 시민에게 알려지지 못한 채 사라지기 쉽습니다.
공익미디어 봉사단은 현장을 발견하고, 사람의 이야기를 기사·사진·영상으로 정확하게 기록해 시민의 관심과 새로운 참여로 연결합니다.
현장에서 이렇게 활동합니다
관심 분야와 가능한 역할에 따라 한 단계부터 시작하고, 경험이 쌓이면 다른 역할로 넓혀갈 수 있습니다.
현장 발굴
지역 의제와 알려지지 않은 공익활동을 찾습니다.
취재·인터뷰
활동가·단체·시민의 목소리와 배경을 확인합니다.
사진·영상
현장의 과정과 의미, 변화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기사·콘텐츠
사실에 근거해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만듭니다.
발행·아카이빙
리본라인과 협력 채널에 발행하고 활동 자료로 남깁니다.
이제, 봉사단 참여를 시작해보세요
전문 기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공익을 발견하는 시선과 세상에 전하고 싶은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공익미디어 봉사단 참여 신청
아래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확인 후 활동 안내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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