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을 잇는 사람들
좋은 마음이 지속 가능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시민의 참여, 전문가의 경험, 지역단체의 활동을 연결합니다.
당신의 참여가 경험과 기록으로 남고, 새로운 관계와 기회로 이어지도록 연결합니다.
좋은 마음만으로는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공익활동은 자주 보이지 않고, 기록되지 않고, 혼자 버티다 멈춥니다. 그래서 우리는 봉사자를 모집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사람과 단체가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연결 구조를 만듭니다.
좋은 활동이 알려지지 않습니다
의미 있는 활동도 홍보와 기록이 없으면 지역사회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사라집니다.
참여자의 경험이 남지 않습니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도 활동 이력과 포트폴리오로 남지 않으면 다음 기회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단체는 늘 인력이 부족합니다
좋은 기획이 있어도 취재, 홍보, 교육, 디자인, 전문가가 없어 실행하지 못합니다.
혼자서는 확장하기 어렵습니다
사람과 기관, 다른 단체와의 연결이 없으면 활동은 같은 범위 안에서 반복됩니다.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공익에 참여하세요
개인은 경험을, 전문가는 영향력을, 단체는 성장의 기반을 얻습니다.
봉사도 하고, 경험도 쌓고
실제 현장에 참여하며 나만의 공익활동 이력과 새로운 관계를 만듭니다.
내 경험이 누군가의 기회로
강연과 멘토링으로 전문성을 나누고 사회적 영향력과 신뢰를 확장합니다.
혼자 버티지 않는 공익활동
홍보, 전문인력, 공동사업 기회를 연결받아 지속가능성과 확장 가능성을 높입니다.
나에게 맞는 봉사단을 선택하세요
취재하고 기록하거나, 전문성과 경험을 나누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익미디어 봉사단
공익 현장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사·사진·영상으로 기록해 널리 알립니다.
퍼블릭 멘토즈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개인과 공익단체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기존 단체의 이름은 그대로 - 공익 네트워크 파트너십
공익을 잇는 사람들과 기존 단체가 각자의 이름과 독립성을 유지한 채 협력하며, 혼자서는 부족했던 홍보·전문인력·공동사업·재도약 기회를 함께 넓혀가는 공익 네트워크 참여 방식입니다.
단체의 정체성은 바꾸지 않습니다
네트워크에 참여해도 단체의 고유한 이름과 운영 체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람들 네트워크 허브
활동 홍보
단체와 주요 활동을 기사와 콘텐츠로 소개해 더 많은 시민과 연결합니다.
전문인력 연결
시민기자, 강연자, 촬영자, 디자이너, 자문 인력을 연결합니다.
공동사업 기획
혼자 하기 어려운 캠페인과 지역사업을 함께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재도약 지원
활동이 멈춘 단체도 공동 프로젝트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리 단체도 공익 네트워크에 연결해보세요
이름과 운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필요한 협력과 성장 기회를 연결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마음을 혼자 두지 마세요
관심과 경험을 알려주시면 나에게 맞는 공익활동과 사람을 연결하고, 실제 참여가 경험과 기록, 다음 기회로 이어지도록 함께합니다.
마음을 알려주세요
개인·전문가·단체 중 나에게 맞는 참여 방식을 선택합니다.
가능성을 찾습니다
관심 분야와 경험, 참여 목적과 가능한 시간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곳에 연결합니다
적합한 봉사단, 협력단체 또는 실제 프로젝트와 연결합니다.
경험과 기록으로 남깁니다
활동에 참여하고 그 결과가 다음 관계와 기회로 이어지게 합니다.
내 좋은 마음을, 실제 시작으로 바꿔보세요
봉사 경험이 없어도, 전문성을 나누고 싶어도, 단체의 확장을 고민하고 있어도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참여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개인과 전문가의 봉사 참여부터 활동 기록, 회원단체와 공익 네트워크 파트너십까지 자주 묻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개인·전문가 참여
경험, 활동 분야와 참여 방법에 관한 질문입니다.
가능합니다. 관심과 참여 의지를 바탕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활동 전에 기본 안내와 교육을 제공합니다. 처음에는 보조 활동이나 예비단원 과정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취재·글쓰기·사진·영상·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공익미디어 봉사단이 적합합니다. 강연·교육·멘토링·전문지원으로 경험을 나누고 싶다면 퍼블릭 멘토즈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의 거주지역, 가능한 시간, 관심 분야와 프로젝트 일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모든 활동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 가능한 활동을 선택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가능합니다. 기사 작성, 자료조사, 콘텐츠 편집, 온라인 강연과 멘토링 등은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 취재와 촬영처럼 직접 참여가 필요한 활동도 있습니다.
신청 후 관심 분야와 경험을 확인하고 기본 안내를 진행합니다. 활동 성격에 따라 예비단원, 프로젝트 참여자 또는 정식 봉사단원으로 참여 방식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
활동·기록
프로젝트 연결과 활동이력에 관한 질문입니다.
관심 분야와 경험, 지역, 가능한 시간을 확인한 뒤 취재·촬영·강연·교육·멘토링·캠페인·단체지원 등 적합한 봉사단과 실제 프로젝트를 안내합니다.
실제 참여한 활동은 기사, 사진, 영상, 교육자료, 프로젝트 결과와 활동이력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공개 여부와 명의 표기는 활동 특성, 개인정보와 초상권 기준에 따라 결정합니다.
활동확인서와 봉사시간 인정 여부는 프로젝트별 운영기준과 연계기관의 등록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정 가능한 활동은 참여 전에 기준과 기록 방법을 안내합니다.
일반적인 참여 신청 자체에 의무 회비를 두는 방식은 지향하지 않습니다. 다만 교통·재료·행사 운영 등 별도 비용이 필요한 프로젝트는 사전에 비용과 부담 주체를 명확히 안내합니다.
담당자에게 가능한 시점에 알려주시면 일정 조정이나 활동 변경을 검토합니다. 이미 맡은 취재, 강연, 제작 업무가 있다면 참여자와 현장에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인수인계가 필요합니다.
단체·파트너십
회원단체의 독립성과 협력 범위에 관한 질문입니다.
아닙니다. 기존 단체명과 대표자, 운영권, 회원과 회계를 유지하는 독립단체로 참여합니다. 협약한 활동과 공동 프로젝트의 범위에서 네트워크와 협력합니다.
네트워크 협약과 브랜드 사용기준에 따라 공동 표기가 가능합니다. 다만 사전 승인 없이 네트워크 명칭으로 후원금 모집, 영업, 계약 또는 대외 대표행위를 진행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합니다. 단체의 공익 목적과 기존 운영상황, 재활동 의지를 확인한 뒤 예비 협력단체나 공동 프로젝트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활동 취재와 홍보, 시민기자·강연자·촬영자·디자이너 등 전문인력 연결, 공동사업 기획과 재도약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범위는 단체의 활동과 프로젝트별 협의에 따라 결정됩니다.
불가능합니다. 봉사와 강연을 상품 판매, 회원 모집, 특정 정당·후보자·종교의 홍보나 권유 수단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모든 참여자는 공익성, 중립성, 개인정보와 현장 안전 기준을 준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