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마음이 좋은 사람을 만나면, 변화는 계속 이어집니다”
리본라인이 새로운 공식 캠페인송〈좋은 일은 이어진다〉를 공개합니다.
첫 번째 캠페인송 〈우리가 바다였음을〉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공익을 실천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면, 이번 〈좋은 일은 이어진다〉는 조금 다른 출발점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지금까지의 리본라인이 공익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그 공익을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 활동과 활동으로 연결하며 더 크게 확산시키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는 바로 그 시작을 알리는 노래입니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
사람과 사람을 잇고, 좋은 마음을 세상으로 이어가는 노래
🐋 좋은 일은 이어집니다
리본라인 공식 캠페인송
별일 아닌 것 같아도 누군가에겐 힘이 됩니다
오늘 내가 건넨 마음 그 마음은 또 길을 갑니다
사는 게 늘 그렇잖아요 좋은 날만 있는 건 아니죠
말 한마디 건네는 일이 참 어려운 날도 있죠
그래도 누군가 내 곁에서 괜찮냐고 물어봐 주면
그 한마디 별것 아닌데 이상하게 힘이 나죠
거창할 필요 없어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한 사람의 좋은 마음이 또 한 사람에게
좋은 일은 이어진다 사람 따라 마음 따라
내가 건넨 작은 손길 다시 누군가에게 간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 오늘에서 내일로
우리 사는 이곳에서 좋은 일은 이어진다
이름조차 알지 못해도 고마운 사람이 참 많죠
보이지 않는 그 마음들이 세상을 굴러가게 하죠
누군가는 먼저 손 내밀고 누군가는 이야길 전하고
또 누군가는 그 마음 보고 자기 자리에서 시작하죠
대단할 필요 없어요 할 수 있는 것 하나면 돼
한 사람의 작은 시작이 또 한 사람에게
좋은 일은 이어진다 사람 따라 마음 따라
내가 건넨 작은 손길 다시 누군가에게 간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 오늘에서 내일로
우리 사는 이곳에서 좋은 일은 이어진다
한 번 웃어 주는 일 한 번 들어 주는 일
먼저 손 내미는 일
그렇게 하나둘 우리 마음이 만나면
세상도 조금 달라지겠죠
좋은 일은 이어진다 사람 따라 마음 따라
당신이 건넨 그 마음이 또 다른 시작이 된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 동네에서 세상으로
오늘보다 괜찮은 내일 우리 손으로 만들어 간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곳
공익을 잇는 리본라인
오늘 내가 시작한 일
누군가 이어갑니다
🐋 좋은 마음이 다음 사람에게 닿도록
공익을 잇는 리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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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은 혼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고,
또 다른 누군가가 그 마음을 발견하고,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다른 사람의 행동으로 이어질 때
우리 사회의 변화는 시작됩니다.
리본라인은 그동안 우리 주변에 존재하지만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던 공익 활동과 사람들을 찾아 기록해 왔습니다.
이름 없이 봉사하는 사람,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움직이는 시민,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사회와 나누는 사람,
그리고 좋은 일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사람까지.
리본라인이 생각하는 공익은 특별한 누군가만이 하는 거대한 일이 아닙니다.
좋은 일을 발견하는 것,
기록하는 것,
알리는 것,
그리고 또 다른 사람과 연결하는 것.
그 모든 과정이 공익을 이어가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송의 제목도 **〈좋은 일은 이어진다〉**입니다.
‘위로’에서 ‘연결’로
리본라인의 첫 캠페인송 〈우리가 바다였음을〉에는 이런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좋은 일을 이어온 사람들에게
“당신이 걸어온 길은 헛되지 않았다”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이번 노래는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이제는 서로를 발견하고, 서로의 활동을 연결하고, 함께 움직이자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조금 더 밝고,
조금 더 힘차고,
누구나 쉽게 함께 부를 수 있는 분위기의 캠페인송으로 준비했습니다.
리본라인이 성장하면서 시작되고 있는 새로운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공익미디어 활동, 지역 네트워크, 공익을 잇는 사람들, 공익지수, 지역별 공익 데이터, 시민 참여 프로젝트 등 리본라인이 만들어가는 여러 활동 역시 결국 하나의 방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좋은 일이 좋은 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
그것이 리본라인이 앞으로 만들고 싶은 변화입니다.
공익을 잇는 새로운 시작
리본라인은 이제 단순히 좋은 이야기를 소개하는 미디어를 넘어가고자 합니다.
어디에서 좋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지 발견하고,
누가 그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기록하고,
그 활동이 더 많은 사람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려 합니다.
한 사람의 선한 행동이 기사 하나로 끝나지 않고,
다른 지역의 누군가에게 아이디어가 되고,
새로운 참여로 이어지고,
결국 또 다른 공익을 만들어내는 것.
리본라인이 생각하는 ‘공익을 잇는다’는 의미입니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는 그 새로운 출발선에서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무거운 선언보다는 함께 걷자는 마음으로,
거창한 구호보다는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노래로
리본라인이 앞으로 만들어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좋은 일은 이어진다
좋은 일에는 특별한 주인이 없습니다.
누군가의 작은 친절도,
지역을 위한 작은 행동도,
한 사람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는 일도
다음 사람에게 닿는 순간 더 큰 변화가 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시작하면 두 사람이 되고,
두 사람이 만나면 하나의 움직임이 되고,
그 움직임이 이어지면 결국 세상을 조금씩 바꿉니다.
리본라인은 그 연결의 한가운데에 서겠습니다.
좋은 사람을 발견하고,
좋은 활동을 기록하고,
좋은 이야기가 더 멀리 갈 수 있도록 연결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길을 만들겠습니다.
좋은 일은 이어집니다.
누군가 시작하고,
누군가 발견하고,
누군가 함께할 때.
그리고 이제 그 이야기가
리본라인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리본라인 공식 캠페인송
〈좋은 일은 이어진다〉
공익을 발견하고, 기록하고, 연결합니다.
좋은 일이 다음 좋은 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리본라인 | 공익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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