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9월 21일(월) 오후 3시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상설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제주)
이번 상설정책협의회는 민선 9기 제주도정과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자리다.
양 기관은 ‘민생 경제 회복과 제주 미래 발전’이라는 공동 목표 아래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회의는 위성곤 도지사와 송영훈 도의회 의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진행되며 도의회 측에서는 부의장, 각 상임위원장, 교섭단체 대표의원, 예결특위위원장이, 도 측에서는 행정부지사·기후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각 실·국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다.
협의회에서는 2027년도 재정 운용 방향, 제주4·3 정의로운 해결, 2차 공공기관 유치, 2028년 G20 유치 등 제주의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공동합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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