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2026년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의 성장 사례를 듣고 청년 12명에게 수여된 ‘제2회 서울특별시 청년상’ 중 참석자에게 시상했다. 행사에는 대학생 연합 페스티벌, 청년 성장 라운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음식 나눔을 진행해 온 명일2동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는 더운 여름철에도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진행했다. 소방관들과 아동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7월 마지막 날, 강동소방서길동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아침 일찍부터…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7월 31일 지역 통합 의료센터 호매실메디유니온과 함께 저소득 장애 당사자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정성 가득 여름김치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호매실메디유니온 관계자들이 저소득 장애…

맞춤 프라이빗 여행 전문기업 나나트래블이 여행 서비스뿐만 아니라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학교와 아이들에게 공책…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는 폭염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에 따라 ‘중앙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하 중앙통자단)을 구성하고, 전국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폭염 재난 취약계층 밀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북 김제시자원봉사센터에서 폭염 대비 ‘안전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