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와 연계해 9월~11월 동안 경기도 곳곳에서 도자문화축제 지원사업과 공예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은 4개 도예단체 주최 행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공예주간은 공모로 선정된 17개 단체의 참여형 프로그램이 도내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다.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이 경기도 여성가족국 보육정책과·아동돌봄과로부터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관련 자료를 보고받고 야간연장보육 운영 실태와 영아전용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예산 집행 현황 등을 논의했다. 최 의원은 수치 중심 평가 대신 돌봄의 질 관리와 신속한 예산 집행 점검을 주문했다.

서울시는 9월 3일 학교 안팎에서 학생 안전을 지켜온 우수 학교보안관 20명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학교보안관 제도는 2011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서울 내 초등학교·특수학교 638개교에 1,367명이 배치돼 등·하교 지도와 순찰, 출입 관리, 학생 정서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