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내일이 이어지는 도시, 광주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남한산성의 깊은 역사부터 시민의 삶과 지역의 변화, 문화와 공익의 현장까지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일상 속 편견·차별 사례부터 대상별 강의 전달 방법까지…인권의 가치를 현장 변화로 잇다.…
경기도, 8월 8일 기림의 날 행사 ‘기억을 잇다’ 개최…기념식·흉상 제막식·기림문화제로 평화와 인권의…
이상택 원장 “선생의 위대한 업적과 숭고한 뜻 널리 알리고 정신 계승” 박관열…
리본라인·광주시민연대 10월 2일 특별상영회…조정래 감독과의 대화 마련 10년 전 수많은 관객의 마음을 울렸던 영화 〈귀향〉이 다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경기광주에서도 영화에 담긴 역사적 기억을 되새기고 그 의미를 다음 세대와…
광주문화원은 오는 7월 11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해공 신익희 선생 동상 부근에서 ‘2026년 해공…
광주문화원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강화문화원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백제역사문화권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은 과거…
제주 전문가 초청…기후변화 대응 소득작목 정착 지원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감귤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겨울철 전정 기술 현장 컨설팅을…
지역 서점과 손잡고 독서환경 조성·지역경제 상생까지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출산 가정을 위한 영유아 도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올해 10월 중 뉴욕에서 개최한 해외 투자유치 프로그램에 참가한 도내 스타트업 10개사 중 7개사가 총 729억 원 규모의 투자 제안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IR과 네트워킹, 1:1 투자상담 등 총 3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으며 KOOM WEEK에도 도내 기업 5개사가 참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10월 23일 안덕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고충민원 서비스 ‘달리는 제주신문고’를 운영해 주민 생활 불편과 고충을 현장에서 접수·상담했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4건이며, 위원회는 사실 확인이나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에 대해 관련 부서와 협의해 후속 조치를 한다. 위원회는 10월 30일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와 연계한 홍보관도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7~2030년 기본전략에 따라 도 출자금 1,000억 원을 마중물로 정부·공공·민간자본을 연계해 2030년까지 누적 1조 원 규모의 투자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펀드는 기업성장·인프라·지역가치·전략투자 등 4대 계정으로 구성돼 제주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공급과 재생에너지·소형위성·바이오 등 전략산업·지역가치산업 투자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7대 제주테크노파크 원장에 이효연 전 제주대학교 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6년 10월 26일부터 2028년 10월 25일까지며, 공개모집에 9명이 지원했다. 위성곤 지사가 임명장을 수여했고 취임식은 26일 오후 4시 30분 제주벤처마루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내 7개교 1,600여 명 참여… 진로체험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 펼쳐, 진로박람회 이어 올해 11회째… 진로체험지원센터 상시 컨설팅 운영 과천시는 지난 27일 과천시청소년수련관과 문원체육공원 일원에서 관내 학생 1,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과천시 청소년 진로페스티벌’과 ‘청소년동아리축제’를 함께 열어,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