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월 15일 자로 경제실장에 김현우 전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야간경제총괄특보에 이지현 전 기획총괄특보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제실장은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인재 양성·민생경제 회복 등 서울의 경제정책을 총괄하며, 야간경제총괄특보는 야간경제 활성화와 서울형 야간경제 전략 수립을 보좌하는 시장 직속 보좌기관 직책이다.

경기도는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대비해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도내 명산·유원지·야영장 등 인기 행락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약 700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31개 시군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식재료·조리도구 관리와 종사자 위생관리를 집중 지도하고, 김밥·핫바·햄버거 등 단체주문이 많은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