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0월 16일 장애인 연계고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열고, 기업·공공기관의 연계고용 참여 확대와 현장 애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연계고용은 기업 등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용역·물품을 맡기면 장애인 고용부담금 일부를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다. 간담회에는 도 관련 기관과 직업재활시설·표준사업장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