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백제박물관이 병원에 장기 입원한 어린이들을 위해 병원학교 형태의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박물관·미술관상’을 받는다. 프로그램은 2024년 서울아산병원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해 2025년 서울대학교병원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시상식은 2026년 9월 18~2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박람회 연계 행사에서 진행된다.

서울시는 고려당과 함께 9월 17일 서울 소재 아동양육시설 거주 아동들에게 ‘서울빵’ 2,000개를 기부·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이든아이빌에서 열렸고, 물품은 서울시아동복지협회를 통해 시설 아동들에게 배분됐다. 보도자료는 시설 아동 현황(34개 시설, 1,409명)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