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서울 소재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 결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드사별 최대 5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기금은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50억 원을 지원하며, 당첨자 공지와 상품권 지급 일정 등 세부 절차가 마련되어 있다.

경기도는 일부 보도 내용과 달리 8월 10일 공문은 게시대 개수 파악 목적이었고, 도지사 비서실이 8월 20일 현수막 게시 중단을 지시해 8월 21일 시·군에 유선으로 철회 안내를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4월 처음으로 31개 시군의 행정용 게시대 개수를 파악해 사용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