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9월 1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현장 중심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복지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유공자 61명이 포상됐고 도지사 표창 등 각종 표창이 수여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마사회 본사의 이전 최적지로 제주를 제안하며, 제주가 말 생산·육성 현장과 정책·연구 기능을 결합해 국가 말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제주에는 관련 교육기관과 기존 마사회 사업장이 있어 신속한 이전과 산학연 협력이 가능하다고 했다. 제주연구원의 2023년 연구 결과도 경제적 파급효과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