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11세 아동, 네 차례 학대 신고에도 분리되지 않았다…보호체계 어디서 멈췄나
천안2026.08.15
사망 사흘 전부터 이틀 연속 직접 피해 호소…경찰·천안시 즉각 분리조치 안 해2021·2024년에도 아동학대 판단…과거 기록 반영 여부와 분리하지 않은 근거 확인 필요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고열과 의식 저하 증세로 병원에 옮겨진 뒤 숨졌다. 충남경찰청은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교회 목사를 8월 14일 대전지검 천안지청에 구속 송치했다. 아동의 외할머니도 아동학대치사
READ MORE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천안고와 손잡고 ‘세대 공감 마을복지’ 실천
천안2026.07.22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하 봉명 마관협)이 지난 20일 봉명커뮤니티센터 공유주방에서 천안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 나누기 및 세대 공감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나눔과 협력의 선순환 이루어져
천안2026.01.08
천안시 봉명지구 도시재생으로 설립된 천안시 1호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이하 조합) 지역과 기관의 관심 속에서 주민 수익의 지역 환원과 공공의료 연계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