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농산물 유통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유통체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관계기관·전문가·농업인 약 200여 명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서는 유통현황과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민선9기 핵심 과제인 유통통합관리 전담기구 설치 관련 의견을 수렴한다.

서울시가 9월 17일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글로벌 회원도시들과 재난관리 정책을 공유하는 ‘2026 위기관리회의(CMC) SEOUL’을 개최한다. 회의에는 전 세계 13개국 14개 도시로 구성된 네트워크의 대표단 28명이 참석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데이터 기반 디지털 재난관리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