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과 서해 사이, 김포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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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인구 20.7%…국민 5명 중 1명꼴 고령자 1인 가구 245만6천 가구,…
중등 복합특수학급 설치·반다비체육센터 운영 개선·장애인평생교육센터 건립 촉구 백혜순 새솔학교 학부모회장 대표로 김포시의회에…
등굣길에서 시작한 ‘4대 중독 예방’…김포호수고, 공동체 보호망 넓혔다 학부모회 주최로 음주·흡연·도박·마약 예방…
김포시 일시청소년쉼터 ‘더쉼’ 제4회 연합 아웃리치 개최 13개 유관기관 참여…바른선택중독예방시민연대, 체험형 통합중독 예방 프로그램으로 눈길 김포시 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더쉼」이 지난 9월 11일 구래역 광장에서 제4회 ‘더 쉼데이 연합 아웃리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서울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정착을 지원하는 ’30일간의 서울일주’ 적응반 5기 참가자 7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9월 8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선발된 참가자들은 10월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8주간 강의와 문화체험에 참여한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화재조사관의 감식 능력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6년 경기북부 화재조사 학술대회를 열어 연구성과 발표와 시상 등을 진행했다. 대회에는 경기북부 소방관서 화재조사관 등 42명이 참석했으며, 11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한 서면심사에서 5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경기도가 축산농가 환경개선 역량 강화를 위해 9월~10월 중 현장견학·통합교육·도민 연계 페어로 구성된 ‘2026 경기 클린축산 페어(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를 3단계 릴레이 방식으로 연다. 주요 일정은 9월 17일 여주현장견학, 9월 29일 안성 통합교육, 10월 24~25일 파주 연계행사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2020~2024년 수행된 사업 성별영향평가 617개 과제와 1,382개 세부 정책개선안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는 지난 10년간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양적 추진 실적이 높은 편이며, 최근 5년 이행률은 62.6%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제도 고도화와 실무 지원체계 보완 등을 제언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 현장에 동행해 이용자와 의료진 의견을 듣고 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살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 전담팀과 함께 수원시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도민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재활 과정을 살펴보고 복지 연계 상황 등을 확인했다. 경기도는 병원급 재택의료 거점 역할을 하는 돌봄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재택의료와 통합돌봄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14일 시민평가 등을 거쳐 ‘서울 달빛야장’ 최종 대상지 10곳을 발표했다. 15개 자치구 19개 상권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선정 상권에는 상권당 최대 20억 원 범위의 시설·콘텐츠 개선 지원이 계획돼 있다. 사업은 2028년까지 25개소로 확대된다.
서울연구원이 9월 18일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더 건강한 도시, 서울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제1회 정책포럼을 연다. 디지털 건강관리체계와 지역 기반의 건강 인프라를 중심으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9월 15일 자로 경제실장에 김현우 전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야간경제총괄특보에 이지현 전 기획총괄특보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제실장은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인재 양성·민생경제 회복 등 서울의 경제정책을 총괄하며, 야간경제총괄특보는 야간경제 활성화와 서울형 야간경제 전략 수립을 보좌하는 시장 직속 보좌기관 직책이다.
경기도는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인플루엔자 유행과 관련해 도민들에게 예방접종 참여와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전국과 도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의사환자 분율이 유행기준을 초과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도는 대상자별 예방접종 일정 준수와 손씻기·기침예절 등 기본 위생수칙을 권고하고, 감시와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