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9월 2일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소득·돌봄·의료·주거 등 도민 삶 전반을 하나의 틀에서 논의하는 협의체 운영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위성곤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8명·위촉직 22명 등 30명으로 구성됐으며, 김은영 제주한라대학교 교수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경기도의회 송규근 의원은 장기간 지연된 ‘고양 영상문화단지 조성사업’의 행정 절차 이행과 완공을 촉구하며 경기도와 고양시의 적극적 협력을 요구했다. 사업은 덕양구 오금동 일원 약 20만㎡ 부지에 미디어 시설과 스튜디오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GB(그린벨트) 해제와 훼손지 복구 계획 수립 등 인허가 절차가 지연 이유로 제기됐다.

경기 경기도의회 박은주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기후위기 심화에 따른 재난 대응 매뉴얼 전면 개편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재난 안전망 구축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급격한 기후 변화에 맞춰 예측 중심의 매뉴얼과 장애인·노인·여성을 위한 맞춤형 지원, 복지·여성·가족 부서와의 통합 협력 시스템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