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외국인 주민이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외국인포털을 전면 재설계하고 9월 1일부터 새 브랜드 ‘MY SEOUL+’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포털은 분야별 정보 체계화, 이용자 유형별 맞춤정보, 다국어 제공과 자동번역, AI 챗봇, 지도 기반 지원시설 안내와 포털 내 원스톱 신청·예약 기능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