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운영하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가 참여형·체험형으로 개편된 뒤 문화일보홀에서 8월 31일 청춘발표회를 열어 60~80대 참가자들이 무대 발표를 했다. 프로그램은 요일별로 평일 오전에 운영되며 두 달마다 정기 발표회를 연다. 공연 사전예매는 공연 주의 월요일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