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소속 지질공원해설사가 2026년 지질공원한마당 해설 경연대회에서 우수상(국립공원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서귀포층에 숨은 옛날 제주 바다이야기’를 주제로 해설을 시연했다. 대회는 강원 영월에서 열렸고 전국 지질공원 관계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0월 23일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순위 상향 및 기금 확보를 위해 양제윤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실적보고서 작성과 성과지표 설계 등 평가 단계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제주에서 운영한 AI디지털배움터 교육생 28명이 제작한 작품 28점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서귀포시청 별관 전시휴게실에 전시됐다. 전시에는 교육 과정과 제작 과정이 소개됐고, 고령층 등 다양한 도민의 결과물이 포함됐다. 제주도는 11월 제주도청 청사에서도 도민 성과품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