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월 24일 종묘 외대문~서순라길~율곡로 1.1km 구간에서 반려견 순찰대 12팀이 참여하는 합동 순찰을 진행한다. 순찰대는 약 70분간 골목의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반려견 산책 예절(펫티켓)을 홍보하며 전문 훈련사 2명이 안전교육과 현장 관리를 담당한다.

경기도는 2026년 10월 22일 경기연구원에서 경제실장 주재로 규제혁신 실무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중첩규제 개선을 위한 도 차원의 공동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도는 8종 중첩규제 관련 개선과제를 발굴해 과제 풀을 구축하고 핵심과제를 선정해 고도화한 뒤 규제합리화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