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026년 10월 22일 도담소에서 이나 아데마 노르트브라반트 주지사를 만나 반도체 등 첨단산업과 스마트모빌리티·자율주행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지능형 교통체계(ITS), 자율주행 기술, 교통데이터 활용 등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관련 기관 연계를 통해 구체적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경기연구원이 재난·안전 분야를 보편적 안전권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재난기록·주거화재·중대시민재해·생존자 권리 등 4대 영역의 제도적 장애물을 진단해 법령 개정 없이 도 차원에서 먼저 시행할 수 있는 11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제안에는 처분동결제 적용, 주거 화재안전권 조례 제정, 시설-의무 DB 구축, 피해자 권리 보호 기능 추가, 통합지원체계 지역화 등 내용이 포함돼 있다.

경기도서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전국에서 모인 손뜨개 편물 1,000장을 이어 만든 가로·세로 15m 규모 차양막이 도담뜰 광장에 설치돼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야외 독서존으로 운영된다. 도내 11개 도서관과 20개 단체 등 전국에서 488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