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의 재확인 결과 생물안전 3등급(BL3) 연구시설에 대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0월 9일 밝혔다. 연구원은 2020년 11월 최초 허가 이후 시설과 장비를 지속 점검·관리해 왔으며, 최근 3년간 고위험병원체 및 생물테러 의심 검체 등 총 20건의 검사를 수행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