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현대자동차부지 복합시설(GBC) 설계변경과 역삼동 관광숙박시설 신축,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건을 통과시켰다고 2026-09-08 밝혔다. GBC 변경안에는 영동대로 전면부 대규모 녹지(약 1.1만㎡)와 옥상정원(약 1.3만㎡), 전시장·공연장 등 시민 이용 공간이 포함됐다. 역삼동 관광호텔은 지하3층·지상25층, 객실 85실 규모로 계획되며, 광운대역세권은 총 263세대(공공임대 75세대 포함)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립한다.

서울시가 9월부터 10월까지 서울 소재 15개 대학 캠퍼스를 순회하며 체험형 방식으로 청년 정책과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서울청년 서울생활 꿀팁’ 행사를 운영한다. 주거·금융·교통 등 생활정보를 미션형 콘텐츠와 상담 부스 등으로 제공하며, 11월에는 장애 청년 대상 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계기로 4단계 생명안전망과 시민참여 캠페인을 알리고, 24시간 상담과 지역 기반 서비스 등 위기 대응 체계를 안내했다. 캠페인과 챌린지, 손목닥터 앱 검사·상담 실적, 서울마음편의점과 외로움안녕120 운영 현황 등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정보를 중심으로 전했다.

경기도는 2027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3.5% 오른 시급 1만 2,995원으로 확정했다. 적용 시점은 2027년 1월 1일부터이며 도와 산하 공공기관 직접고용 노동자와 민간위탁사업 등 간접고용 노동자에게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