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0월 23일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순위 상향 및 기금 확보를 위해 양제윤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관계부서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실적보고서 작성과 성과지표 설계 등 평가 단계에 따라 대응할 계획이다.

제주에서 운영한 AI디지털배움터 교육생 28명이 제작한 작품 28점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 서귀포시청 별관 전시휴게실에 전시됐다. 전시에는 교육 과정과 제작 과정이 소개됐고, 고령층 등 다양한 도민의 결과물이 포함됐다. 제주도는 11월 제주도청 청사에서도 도민 성과품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도는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해 최소 운영예산을 우선 반영한 편성안을 마련했으며 사전협의를 거쳐 11월 도의회에 편성안을 제출하고 12월 최종 확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는 재정 위기 대응과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내부 자구노력과 중앙정부·국회·지역 정치권과의 협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