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9월 5일 당초 예정된 제주시 북수구광장에서 김만덕기념관으로 장소를 변경한다고 2026-09-04 밝혔다.
제24호 태풍 ‘크로반’의 영향으로 행사 당일 제주시에 강풍특보가 발효되어 참석자 안전을 고려한 조치라고 제주도가 설명했다.
기념식과 축하공연 등 주요 순서는 예정대로 진행되며, 야외에서 운영하려던 일부 프로그램은 실내 여건에 맞춰 조정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변경 사항을 제주도청 누리집과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안내하고 있고, 문의는 제주도 성평등여성정책관으로 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어서 볼 뉴스
지금 읽은 기사의 지역과 분야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