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양성평등주간(9.1.~9.7.)과 여권통문의 날(9.1.)을 기념해 9월 8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6 서울여성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서울에서 열렸다.
오세훈 시장과 서울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34개 단체, 11개 자치구 여성단체연합회 등 총 55개 여성단체 리더와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한국여성건설인협회, 전국여성법무사회 등 포함해 10개 전문 직능 단체가 새로 합류해 여성 전문가들의 연대가 확대됐다.
행사 중 열린 제23회 서울시 성평등상 시상식에서는 시민과 단체 총 6명(단체)이 수상했다. 대상은 KBS저출생위기대응방송단 디지털팀에게 돌아갔다.
행사에는 서울 200인의 아빠단과 서울아이 앰버서더가 참여해 맞돌봄과 일·생활 균형의 가치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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