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보행자 전용길 서울로7017을 가을을 맞아 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으로 정비한다고 2026-09-11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서울로에는 총 50과 306종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으며 자치구별 상징 나무와 꽃도 볼 수 있다.
시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674본의 국화를 새로 식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물은 회현역부터 가, 나, 다 순으로 배치되어 있어 이용객이 식물을 찾아볼 수 있다.
점심시간 이용률이 높은 점을 고려해 9월 11일과 10월 23일 각각 12시에 장미무대에서 버스킹 ‘구석구석 라이브’ 공연을 연다. 9월 11일 공연에는 기타리스트 김유정의 연주가 예정돼 있다.
수국카페와 장미쉼터에서는 매주 금요일 13시부터 17시까지 뜨개질 공방·카페가 운영되며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해 전문 강사에게 무료로 배우도록 한다.
안전 관련으로는 서울로에 설치된 총 60대의 CCTV에 지능형관제시스템이 설치되어 있고, 트리팟(콘크리트화분) 보수와 안전난간 2개소 추가 정비가 진행될 예정이며 9월 30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6월부터 전문업체와 보건소 협력으로 초기 집중 방제 및 매월 2회 방제를 실시한 결과 6월 말 이후 해충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볼 뉴스
지금 읽은 기사의 지역과 분야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