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송 취입·공익 캠페인 참여…리본라인의 사회적 가치와 공익 메시지 확산에 함께
공익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뉴스미디어 리본라인(RIBBONLINE)이 김연아 씨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본라인은 지난 9월 15일 김연아 씨에게 공식 홍보대사 임명장을 전달하고, 앞으로 리본라인이 추진하는 브랜드 활동과 다양한 공익 캠페인의 메시지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함께하기로 했다. 임명장에는 브랜드 및 공익 캠페인의 가치와 취지를 알리고, 로고송 취입을 비롯한 홍보 활동을 통해 리본라인의 긍정적인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역할이 명시됐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단순한 브랜드 홍보보다 공익을 어렵고 무거운 주제가 아닌,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리본라인은 현재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작은 변화와 실천을 발견하고 기록해 사회에 알리는 공익미디어를 지향하고 있다. 잘 알려진 기관이나 대규모 캠페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시민, 청소년,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의 활동을 뉴스와 콘텐츠로 연결하고, 이러한 기록이 또 다른 참여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로고송부터 캠페인까지…대중과 공익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
김연아 홍보대사는 앞으로 리본라인 로고송 취입 및 관련 홍보 콘텐츠 참여, 공익 캠페인의 대외 이미지 제고, 홍보영상과 행사·캠페인 협력, 사회적 가치 확산 등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대중과 친근하게 소통하며 리본라인과 공익 활동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도 맡는다.
특히 리본라인은 홍보대사의 역할을 단순히 행사에 참석하거나 이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한정하지 않았다.
공익성, 진정성, 협력성, 책임성, 지속가능성을 활동의 기본 원칙으로 정하고 일회성 홍보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공익의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관계를 지향한다.
리본라인 관계자는 이번 위촉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공익은 특별한 사람들만 실천하는 거대한 일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매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좋은 일을 발견하고, 기록하고,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홍보대사와 함께 공익이 조금 더 친근하게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공익을 발견하는 뉴스미디어”…사람과 캠페인을 연결하는 리본라인
리본라인이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가장 강조하려는 것은 ‘사람’이다.
사회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는 언론을 넘어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과 조직, 캠페인을 발견하고 그 움직임을 기록하는 것이 리본라인이 지향하는 방향이다.
누군가의 작은 실천이 기사로 기록되고, 그 기사가 또 다른 참여를 만들며, 새로운 참여가 다시 사회의 변화를 만드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김연아 홍보대사의 첫 활동으로는 리본라인 로고송 취입과 관련 홍보 콘텐츠 제작이 예정돼 있다. 이후 리본라인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과 행사 등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할 계획이다.
리본라인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시작으로 뉴스와 캠페인, 시민 참여를 연결하는 공익미디어로서의 활동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좋은 일을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기록하고,
더 많은 사람의 참여로 이어지게 하는 것.
리본라인이 만들어가려는 공익미디어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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