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시립성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한국청소년육성회 성동지구회가 추진한 ‘2026년 청소년의 달 기념 장학금 지원사업’과 연계해 모범 청소년 9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장학금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 의욕을 높이고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함께하는사랑밭독산지역아동센터는 금천청소년문화의집이 주최하고 환경단체 ‘숨탄것들’이 주관한 ‘2026년 우리동네 생태지킴이’ 프로그램을 총 6회기에 걸쳐 6월 3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생활권 기반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생태지킴이’ 활동 이번…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강화비에스종합병원에 의료 위생용품인 손세정제 40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의료환경 지원에 나섰다. 월드쉐어 최순자 이사장(왼쪽)과 강화비에스종합병원 김종영 병원장이 ‘건강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손세정제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