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비가 내렸던 지난 4월 9일 함께하는 한숲은 지멘스헬시니어스 임직원 80여 명과 서울 양재천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함께하는한숲이 지멘스헬시니어스 임직원 80여 명과 서울 양재천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약물 오남용 예방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하고 현장 보급에 나선다. 이번 ‘약물 사용 올바르게 배우고, 속지말자 잠깐의 유혹(이하 약.속)’ 프로그램은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유해약물 노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올바른 정보…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사랑의달팽이는 4월 11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루키 시즌3 간담회, 행복한 하루(Hi, Rookie)’를 진행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우리루키 수혜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간담회 현장에서 연주 중인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 ‘우리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