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을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심리상담이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누구나…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신연화)은 개인예산을 기반으로 장애 당사자의 자기결정과 삶 변화를 지원한 이재윤 씨의 ‘수선방’ 사례를 공개했다. 이재윤 씨의 수신방(사진 제공: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과거 봉제 기술자로 오랜 시간 손기술을 기반으로 삶을 이어온…

서울그린트러스트와 KB국민은행은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궁궐숲 가꾸기’ 캠페인의 지난 3년간 누적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창경궁 율곡로에 자리한 ‘KB GreenWave 궁궐숲’에서 시민 봉사자들이 궁궐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정 밖 청소년들의 개별 특성과 시대적 변화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학습·자립 교육’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견인하고 있는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올해 ‘취업 준비형 느린 학습자’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립금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