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9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2026년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의 성장 사례를 듣고 청년 12명에게 수여된 ‘제2회 서울특별시 청년상’ 중 참석자에게 시상했다. 행사에는 대학생 연합 페스티벌, 청년 성장 라운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울시는 동대문구 전농동 152-6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대상지는 서울시립대와 맞닿아 있으며 최대 35층, 약 1,8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 조성 계획과 도로체계 개선, 국·공유지 재배치, 구릉지 대응을 위한 데크형 대지 조성, 대학가 특성 반영 등의 내용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