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9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2026년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의 성장 사례를 듣고 청년 12명에게 수여된 ‘제2회 서울특별시 청년상’ 중 참석자에게 시상했다. 행사에는 대학생 연합 페스티벌, 청년 성장 라운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제주여성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제주여성역사문화해설사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10명 이내이며, 만 19세 이상 제주도 거주민을 대상으로 공고일 기준 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7일까지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합해 총 30시간 이상이며, 출석과 시연평가 기준을 충족해야 수료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림읍 금악리 양돈장 2곳에서 돈사 아래에 쌓인 고착슬러지를 제거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해 악취 저감 효과를 검증한다. 사업은 7월 사전 악취측정·8월 고착슬러지 제거·9월 신속수거·11월 사후 악취측정 순으로 진행되며 도는 제거 전후의 악취값과 수거량 등을 종합 분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