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9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2026년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의 성장 사례를 듣고 청년 12명에게 수여된 ‘제2회 서울특별시 청년상’ 중 참석자에게 시상했다. 행사에는 대학생 연합 페스티벌, 청년 성장 라운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울시는 서울 전역 CU 편의점 약 3천 곳을 배달라이더 편의점 쉼터로 활용해 9월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올해 7월 서울시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배달 실적이 있는 라이더 3천 명이며, 대상자에게는 1인당 1만 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기존 운영 중인 쉼터 30곳과 함께 간이쉼터·찾아가는 쉼터를 추가로 마련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서울미래인재재단은 8월 28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AI서울테크연구지원사업 참여 연구자들이 시정 연계 가능성이 높은 AI 연구과제를 발표하는 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 발표된 연구과제는 도로 손상 자동 평가, AI 돌봄, 개인정보 비노출 행정 등 시민 생활과 연관된 내용을 포함하며, 발표 후 서울시 및 관계기관 담당자들과 정책 활용 가능성과 후속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