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정비구역 해제로 인한 공급 기반 축소와 도시재생 등으로 투입된 재원을 되짚는 ‘서울 주택 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백서는 2012~2020년 정비구역 389곳 해제로 약 43만 호의 공급 기회를 잃었고 도시재생 등에 약 1조960억 원이 투입된 사실과, 2021년 이후 정비사업 정상화로 공급 기반을 일부 복원하고 있다는 내용 등을 담았다.

경기도가 10월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이민 행정의 지역화, 경기도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학회 관계자와 이주민 지원기관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으며, 기조발제와 지정토론을 통해 지역 이민 행정의 역할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