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생산단계 수산물의 유해물질 검사 항목을 기존 95개에서 167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확대된 항목은 중금속·동물용의약품·방사능·금지물질·기타물질로 구성되며, 동물용의약품과 금지물질 항목이 각각 크게 늘어났다. 연구소는 10월부터 항목을 확대해 조사 대상 수산물과 사용 약품, 과거 부적합 사례 등을 고려해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제28회 경기도 무형유산 대축제를 열어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기도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자가 참여하며 17일에는 ‘경기도 무형유산 전승과 기억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폴란드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