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라인이 별도 앱 설치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웹 기반 안심귀가 서비스 ‘마중톡’을 선보였습니다.
마중톡은 현재 위치와 귀가 상태를 보호자에게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카카오톡 기반 안심귀가 메시지 서비스입니다.
늦은 밤 귀가길, 낯선 장소에서의 이동, 가족이나 지인의 안전 확인이 필요한 순간에 마중톡은 복잡한 가입 절차나 앱 설치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현재 위치로 마중톡 링크를 만들고, 이를 카카오톡으로 보호자에게 전송하면 됩니다.
마중톡 서비스 링크 : https://ribbonline.org/share-location/

반복해서 묻지 않아도, 필요한 순간 위치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중톡은 사용자가 직접 만든 링크를 카카오톡으로 보내고, 보호자가 그 링크를 통해 현재 상태와 도착 예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안심 공유 서비스입니다.
만든 마중톡 링크를 가족, 친구, 보호자에게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공유한 위치와 상태를 기준으로 보호자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 도착해?”, “지금 어디야?”라는 반복적인 걱정을 줄여줍니다.
“지금 어디야?”라는 걱정을 링크 하나로 줄이다
누군가의 귀가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거창한 기능이 아니라, 지금 안전하게 이동 중인지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연결입니다.
마중톡은 이런 일상적인 걱정에서 출발했습니다.
“언제 도착해?”, “지금 어디쯤이야?”, “마중 갈까?”라는 질문을 반복하지 않아도, 사용자가 직접 공유한 링크를 통해 보호자는 현재 위치와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중톡은 보호자에게 일방적으로 위치를 추적하게 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직접 위치 공유를 시작하고, 필요한 시간 동안만 안심귀가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바로 사용 가능
마중톡의 가장 큰 특징은 앱 설치가 필요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위치 공유 서비스는 별도의 앱 설치, 회원가입, 권한 설정, 친구 추가 과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마중톡은 웹페이지에서 바로 마중톡 링크를 만들고, 카카오톡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사용자는 리본라인 마중톡 페이지에서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안심귀가 링크를 만들 수 있으며, 보호자는 전달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열어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특히 부모와 자녀, 가족, 연인, 친구, 동료처럼 서로의 귀가를 걱정하는 관계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는 안심귀가 메시지
마중톡은 한국에서 가장 익숙한 소통 수단인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사용자가 마중톡을 생성하면 카카오톡 공유창을 통해 보호자에게 안심귀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별도 설치 없이 메시지 안의 링크를 열어 현재 위치와 이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는 자신의 관리페이지에서 위치를 다시 공유하거나, 안심귀가 완료 상태를 직접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위치 재공유를 요청해야 하는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통제하는 안심귀가 서비스
마중톡은 사용자의 동의를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위치 정보는 사용자가 직접 공유를 시작한 안심귀가 세션에서만 사용되며, 필요할 때 사용자가 직접 위치 재전송이나 귀가 완료 처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브라우저 기반 서비스의 특성상 휴대폰 화면 꺼짐, 배터리 절전 모드, 브라우저 권한 설정 등에 따라 위치 업데이트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리본라인은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사용자가 직접 위치를 다시 공유할 수 있는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급 상황 안내 기능도 함께 제공
마중톡은 단순한 위치 공유를 넘어, 위험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안내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관리페이지에는 보호자에게 응급 요청을 알리는 기능과 함께 112 신고, 119 구조 요청, 보호자에게 전화하기 등의 안내 버튼이 제공됩니다. 실제 신고는 사용자가 직접 통화해야 하지만, 긴급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을 빠르게 떠올릴 수 있도록 돕는 구조입니다.
리본라인이 만든 생활형 공익 서비스
리본라인은 공익 현장의 기록과 확산을 목표로 하는 공익미디어 플랫폼입니다.
마중톡은 리본라인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일상 속 안전과 돌봄을 연결하기 위해 만든 생활형 공익 서비스입니다.
누군가의 귀가를 기다리는 마음, 늦은 밤 혼자 이동하는 불안, 가족과 지인이 서로를 걱정하는 순간을 더 간단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것이 마중톡의 목적입니다.
리본라인은 앞으로도 마중톡을 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귀가 문화를 확산하고, 일상 속 작은 불안을 줄이는 공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마중톡 사용 방법
- 리본라인 마중톡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현재 위치로 마중톡 링크를 만듭니다.
- 생성된 안심귀가 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보호자에게 보냅니다.
- 보호자는 전달받은 링크에서 현재 위치와 상태를 확인합니다.
- 사용자는 필요할 때 위치를 다시 공유하거나 안심귀가 완료를 처리합니다.
마중톡은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메시지 하나로 시작할 수 있는 안심귀가 서비스입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마음과 안전하게 도착하고 싶은 마음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메타 설명:
리본라인이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으로 현재 위치와 귀가 상태를 공유할 수 있는 안심귀가 서비스 ‘마중톡’을 출시했습니다.
태그:
리본라인, 마중톡, 안심귀가, 안전귀가, 카카오톡 공유, 위치공유, 공익서비스, 생활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