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는 9월 4일 화성시 제부마리나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
캠페인에는 평택해경,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민간 정비업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단이 참여해 개인 수상레저 선박 20척을 대상으로 선외기 엔진 상태, 윤활유 누유 여부, 배터리 전압 등 운항에 필수적인 주요 부품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레저 이용객을 대상으로 자가 선박 점검법과 깨끗한 바다 만들기 실천 수칙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자가 점검 항목과 홍보 기념품을 배포하며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과 해양 환경보호 실천을 당부했다.
제부마리나는 2021년 6월 개장했으며 수상 176선석, 육상 124선석 등 총 300선석 규모의 마리나 시설로 클럽하우스와 선박 수리소, 급유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어서 볼 뉴스
지금 읽은 기사의 지역과 분야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