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토) 오전 9시 연희숲속쉼터 벚꽃마당에서 열린 ‘2026년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서울사회복지사 등반대회는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함께 산을 오르며 결속을 다지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행사로, 올해는 약 1,200명이 참여해 안산(서대문구 소재)을 등반했다.
오 시장은 과학기술의 확산으로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사회복지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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