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문휘창 총장이 대학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총 4800만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하고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문휘창 총장(오른쪽)이 김병철 학장(왼쪽)과 함께 발전기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아동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저자 강연과 도서 기부를 지원하는 ‘미래엔 드림 플러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래엔, 아이세움 저자 강연·도서 기부 ‘미래엔 드림 플러스’ 운영… 전국 초등학교 120곳 지원…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의 사회공헌 브랜드 ‘희망사과나무’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안경원 ‘글라스나인(대표 박경찬)’에서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춘천 글라스나인 박경찬 대표(오른쪽)가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 현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