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몽골 화상 피해 아동의 회복과 재활을 위한 ‘화상압박복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간다. 이번 사업은 몽골 의료보장정책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몽골의 화상 피해 아동이 월드쉐어로부터 지원받은 맞춤 화상압박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