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5억5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키르기스스탄 비림쿨 학교에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기부한 의류물품이 전달됐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