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결혼식 대신 우물을 기부한 부부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서한나·류현 씨 부부는 결혼식 비용으로 미얀마 흐마우비 타운십 지역에 우물을 기부했다(사진=서한나)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서한나(33)·류현(33) 씨 부부가 결혼 예식 대신 결혼 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