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너머, 하와이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한인사회의 소식과 사람, 문화와 공익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23일 하와이 그리스도교회서 ‘평범한 사람들의 독립운동 이야기’ 조명최태성 강연부터 영화 상영·토크세션까지…한인 이민사…
8월 15일 정오 하와이 그리스도교회 출발…한인기숙학교·대한인국민회 옛터 거쳐 오아후 묘지까지 하와이 곳곳에…
한인사회 150여 명 참석해 건국 역사와 자유민주주의 의미 되새겨 제주4·3 다룬 다큐멘터리…
1903년 하와이 이민 공동체에서 시작…2024년 UMC 총회 최고 역사유산 지정 신앙 공간 넘어 한인 이민·교육·독립운동의 기억 보존한 공동체 역사 인정 하와이 한인 이민 역사의 출발점 가운데 하나인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Christ United Methodist…
1인당 3,000달러씩 총 3만3,000달러 전달…2000년 시작된 장학 사업 27년째 이어져 팔라마 장학재단(이사장 임효규)이 하와이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하와이 그리스도교회…독립 선열의 나라 사랑 정신 기리고 동포사회 화합 다져 하와이 한인회가 오는 8월 15일 오후 4시 하와이…
이민 선조들의 헌신 계승하고 한인사회 갈등·세대 단절 넘어설 새로운 공동 목표 필요 1년여 동안 공석이었던 주호놀룰루 대한민국 총영사…
그리스도교회에서 추모 행사 및 영화 「건국전쟁 2」 상영회 개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우남 이승만 대통령의 서거 61주기를 맞아…
경기도가 축산농가 환경개선 역량 강화를 위해 9월~10월 중 현장견학·통합교육·도민 연계 페어로 구성된 ‘2026 경기 클린축산 페어(축산농가 환경개선 교육)’를 3단계 릴레이 방식으로 연다. 주요 일정은 9월 17일 여주현장견학, 9월 29일 안성 통합교육, 10월 24~25일 파주 연계행사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2020~2024년 수행된 사업 성별영향평가 617개 과제와 1,382개 세부 정책개선안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경기도는 지난 10년간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양적 추진 실적이 높은 편이며, 최근 5년 이행률은 62.6%로 집계됐다. 보고서는 제도 고도화와 실무 지원체계 보완 등을 제언했다.
경기도는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된 인플루엔자 유행과 관련해 도민들에게 예방접종 참여와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전국과 도내 의원급 의료기관의 의사환자 분율이 유행기준을 초과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도는 대상자별 예방접종 일정 준수와 손씻기·기침예절 등 기본 위생수칙을 권고하고, 감시와 대응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9월 15일 유스호스텔 회의실에서 시민참여옴부즈만 역량강화를 위한 제2차 워크숍을 개최해 재위촉장 수여, 공공사업 감시·평가 실적 공유 및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위성곤 지사가 2026-09-17 서울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해상풍력 확대의 전력계획 반영, 전기요금·망 이용료 제도 개선, 생활영역 전기화 지원 확대, 탄소중립 이행제도 정비 등 제도 개선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