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디지털 격차 해소와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밀리언드림즈(대표 이은용)가 교정시설 수용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혁신적인 AI 교육을 선보였다. 밀리언드림즈 이은용 대표가 오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여명거리 김여명 대표가 오후 강의를 진행하고…

카페룰리오가닉이 9개 가맹점과 함께 지역사회 기부 릴레이를 진행하며, 프랜차이즈 사업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다시 한번 알렸다. 카페룰리오가닉 9개 가맹점주와 김대권 수성구청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카페룰리오가닉 가맹점주 9명은 수성구청을 찾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서울하늘숲초등학교(서울 구로구 소재) 학생들이 교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아동 긴급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하늘숲초등학교 학생들이 월드쉐어 본부에서 바자회 수익금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성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