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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인구 20.7%…국민 5명 중 1명꼴 고령자 1인 가구 245만6천 가구,…
중등 복합특수학급 설치·반다비체육센터 운영 개선·장애인평생교육센터 건립 촉구 백혜순 새솔학교 학부모회장 대표로 김포시의회에…
등굣길에서 시작한 ‘4대 중독 예방’…김포호수고, 공동체 보호망 넓혔다 학부모회 주최로 음주·흡연·도박·마약 예방…
김포시 일시청소년쉼터 ‘더쉼’ 제4회 연합 아웃리치 개최 13개 유관기관 참여…바른선택중독예방시민연대, 체험형 통합중독 예방 프로그램으로 눈길 김포시 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더쉼」이 지난 9월 11일 구래역 광장에서 제4회 ‘더 쉼데이 연합 아웃리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외항 2단계 항만시설 축조공사에 대해 방제대응센터를 담장 없는 개방형 시설로 조성하고 녹지 확대 등 내용을 담은 환경보전방안을 마련해 승인했다. 공사는 중단 후 관련 협의를 거쳐 재개하며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연내 정상화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농산물 유통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유통체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관계기관·전문가·농업인 약 200여 명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서는 유통현황과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민선9기 핵심 과제인 유통통합관리 전담기구 설치 관련 의견을 수렴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위성곤 지사가 2026-09-17 서울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해상풍력 확대의 전력계획 반영, 전기요금·망 이용료 제도 개선, 생활영역 전기화 지원 확대, 탄소중립 이행제도 정비 등 제도 개선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제주 한경면 조수리에서 2026년 9월 17~19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원사 등 60여 개 스타트업이 참여해 어르신 건강 돌봄, 빈집 활용, 방역·환경정화 등 마을 현안에 기술과 서비스를 접목하는 실증행사가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9월 11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제주지역본부와 함께 도내 사회복지시설 16개소와 학교 2개소 등 총 18개소의 에너지 사용환경을 진단해 냉난방설비·단열·창호 등 점검과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진단비용 중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필요한 비용은 도비 4,500만 원을 전액 지원한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는 2026년 9월 10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출범 10주년 기념 행사와 포럼을 열고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운영 성과와 AI·디지털 행정 시대 옴부즈만 역할 재정의 등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고, 서울권 옴부즈만 협의회 및 자치구 옴부즈만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개인·단체 10명을 선정해 ‘제24회 서울특별시 복지상’을 수여했다. 대상은 한림화상재단이며, 자원봉사자·후원자·종사자 분야에서 각각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7명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9월 10일 오후 2시에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6 서울 사회복지대회’에서 진행됐다.
서울시는 보행자 전용길 서울로7017에 가을철 국화 식재와 점심시간 버스킹 등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CCTV·난간 보수 등 안전정비를 추진한다고 2026-09-11 보도자료로 안내했다.
서울시가 9월 17일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글로벌 회원도시들과 재난관리 정책을 공유하는 ‘2026 위기관리회의(CMC) SEOUL’을 개최한다. 회의에는 전 세계 13개국 14개 도시로 구성된 네트워크의 대표단 28명이 참석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데이터 기반 디지털 재난관리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
















































